이미지 압축과 형식 선택
이미지 압축은 파일을 다시 인코딩해 전송량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작은 파일이 항상 더 좋은 결과는 아니므로 형식, 투명도, 품질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압축은 원본을 다시 인코딩하는 작업입니다
웹 게시나 메일 첨부에서는 파일 크기를 줄이면 전송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재인코딩 과정에서 시각적 품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 미리보기와 실제 파일 크기를 함께 비교하세요.
이미 잘 압축된 원본을 높은 품질로 다시 저장하거나 다른 코덱으로 변환하면 결과가 오히려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Utilook의 크기·절감률 표시와 다운로드 파일을 확인한 뒤 사용할지 결정하세요.
JPEG와 WebP를 고르는 기준
사진처럼 연속적인 색이 많은 이미지에는 JPEG를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JPEG는 투명도를 보존하지 않습니다. Utilook에서 JPEG로 출력하면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운 뒤 인코딩합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나 그래픽이라면 WebP를 선택해 확인하세요. WebP는 투명도를 보존할 수 있지만, 항상 JPEG보다 작은 것은 아닙니다. 원본의 내용과 브라우저 인코더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현재 이 도구는 PNG를 입력으로 받지만 PNG 출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품질 80은 원본 화질의 80%가 아닙니다
품질 값은 브라우저 Canvas 인코더에 전달하는 힌트입니다. Utilook에서는 10~100 사이를 선택하고 기본값은 80입니다. 이 숫자는 원본과 비교한 정확한 화질 비율이나 파일 크기 목표를 뜻하지 않습니다.
웹 미리보기나 썸네일은 값을 조금씩 낮춰 보면서 글자·윤곽선·색 번짐을 확인하세요. 후속 편집이나 원본 보관이 목적이라면 압축본만 남기지 말고 원본도 보관하세요.
Utilook에서 처리되는 범위
Image Compressor는 PNG·JPEG·WebP 파일을 입력받아 Canvas에서 JPEG 또는 WebP로 출력합니다. 입력 파일은 최대 10MB이고, 가로·세로 각각 10,000px 이하이며 전체 25MP 이하여야 합니다.
인코딩과 미리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이미지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성공 후에는 이미지 내용이 없는 도구 실행 통계 요청만 전송됩니다.